중재본, 21일부터 사적모임 6인→8인 조정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2/03/18 [08: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www.paranews.co.kr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과 관련 "월요일(21일)부터는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권 1차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 체계 부담,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대폭 완화는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1차장은 "오늘도 신규 확진자수는 40만명을 넘었고, 사망자 수도 301명이었다"며 "확진자 증가에 따라 위중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고 의료체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6.5%이지만, 빠르게 늘고 있고 지역적으로는 가동률이 90%에 이르러 포화상태인 곳도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라뉴스
>


유치원·학교 2학기 시작 전 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