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트레일블레이저 앞세워 수출 증가세
파라뉴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22/05/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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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이 4월 한 달 동안 총 1만6834대를 수출했다.

 

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지난 4월 수출은 총 1만6834대로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를 기록했다. 

 

한국지엠의 수출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8003대 수출되며 실적 전반을 견인한 가운데, 스파크와 말리부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6.9%, 224.4% 증가하며 두 달 연속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의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한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렌디한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과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으로 국내외에서 인정을 받으며 지난 3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누적 수출 30만 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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